결론부터 말하면, 한 휴대폰에서 부계정(두 번째 계정) 운영은 가능하고, 가장 안전한 방식은 틱톡 앱 안의 ‘계정 추가/전환’ 기능을 쓰는 겁니다.
이 글에서는 부계정 만들기 → 한 폰에서 계정 전환 → 서로 추천/연락처로 엮이지 않게 분리 설정까지 초보도 따라 할 수 있게 순서대로 정리해드릴게요.

틱톡 공식 안내 기준으로, 같은 전화번호를 여러 틱톡 계정에 동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. 부계정을 새로 만들려면 다른 전화번호를 쓰거나, 또는 전화번호 대신 이메일/외부 로그인(구글·애플 등)으로 만드는 게 현실적입니다.
보통 메인 계정에는 전화번호가 이미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때 부계정을 만들면서 또 번호 인증까지 욕심내면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서 실전에서는 부계정은 이메일로 가입하고, 계정 안정화 후 필요할 때만 연락처(전화번호) 연결을 고민하는 흐름이 가장 편합니다.
부계정을 만들었는데 지인에게 추천으로 뜨거나, 서로 계정이 엮이는 경우가 있습니다. 그 이유는 대체로 연락처 동기화/추천 설정/전화·이메일 연결 때문이에요. 이 글의 5번에서 분리 설정을 꼭 따라 해 주세요.

- 부계정 생성: 이메일 가입이 가장 무난
- 두 계정 운영: 앱 내 ‘계정 추가/전환’이 가장 안전
- 들키지 않게: 연락처 동기화/추천 설정 OFF가 핵심
가장 깔끔한 방법은 틱톡 앱에서 계정을 추가하는 겁니다. ‘로그아웃 → 새로 가입’으로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, 계정 전환도 빠릅니다.
- 틱톡 앱 실행 → 프로필(Profile)
- 상단의 사용자이름(또는 ▼ 드롭다운)을 눌러 계정 목록 화면으로 이동
- Add account(계정 추가) 또는 “계정 추가/전환” 메뉴 선택
- 가입 화면에서 이메일로 가입 선택
- 인증코드 확인 → 비밀번호 설정 → 닉네임/아이디(@) 생성
- 메인 계정과 같은 전화번호를 다시 넣으려다 막힘
- 가입 방식(구글/애플/이메일/전화)을 기억 못 해서 다른 새 계정이 또 생김
- 부계정 만든 직후 연락처 동기화를 켜서 지인 추천에 뜸

이미 부계정이 있는 경우라면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 위와 같은 경로로 Add account → Log in(로그인)을 선택한 뒤, 부계정의 로그인 방식(이메일/구글/애플 등)으로 들어가면 됩니다.
- 예전에 구글로 만들었으면: 구글 로그인이 가장 빠름
- 예전에 이메일로 만들었으면: 이메일 + 비밀번호
- 비번이 기억 안 나면: 비밀번호 재설정부터
부계정이 추가되면, 앞으로는 “로그아웃”이 아니라 계정 전환으로 쓰면 됩니다.
- 틱톡 앱 → 프로필(Profile)
- 상단 사용자이름/드롭다운(▼)
- 계정 목록에서 원하는 계정 선택 → 즉시 전환

부계정 알림이 너무 많이 오면, 부계정에서 알림 설정만 따로 약하게 잡아두는 게 편합니다. (예: 댓글/팔로우 알림만 켜고, 추천 알림은 끄기)
부계정을 만들었는데 “지인에게 추천으로 뜬다”는 케이스는 대부분 아래 2가지가 원인입니다.
틱톡은 사용자가 선택한 설정에 따라 연락처 동기화를 통해 서로를 추천 계정으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. 그래서 부계정을 “분리”하고 싶다면, 부계정에서는 연락처 동기화를 끄고, 이미 동기화했다면 이전에 동기화된 데이터 삭제까지 해두는 게 안전합니다.
틱톡에는 내 계정이 다른 사람에게 추천되는 방식을 조정하는 설정이 있습니다. 부계정이 추천에 노출되는 게 싫다면, 부계정에서 추천 관련 항목(연락처/페이스북 등)을 꺼두는 것이 핵심입니다.
- 부계정으로 전환
- 설정 및 개인정보 → 개인정보/프라이버시 메뉴에서 연락처 동기화 OFF
- 가능하면 이전에 동기화된 연락처 데이터 삭제
- “내 계정 추천” 관련 항목에서 연락처/페이스북 기반 추천 OFF
계정 추천/동기화는 버전에 따라 메뉴명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. 핵심은 “연락처 동기화 끄기 + 추천 노출 줄이기”입니다.
- 로그인 수단 2개 이상 연결(가능하면 이메일 + 다른 수단)로 복구 확률을 올리기
- 강력한 비밀번호 + 주기적 변경
- 낯선 기기 로그인 알림이 보이면 즉시 비밀번호 변경
- 프로필 사진/닉네임을 메인·부계 확실히 다르게
- 초안/업로드 시간대를 계정별로 분리(같은 시간에 똑같은 패턴은 피하기)
- 부계는 목표를 명확히: “정보형/리뷰형/짧은 팁형”처럼 콘텐츠 포맷 고정
한 폰에서 두 계정을 굴리려고 비공식 복제 앱을 쓰는 분들이 있는데, 계정 안정성/보안/정지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. 가장 안전한 방법은 틱톡 앱의 공식 ‘계정 추가/전환’입니다.
보통은 이메일 또는 외부 로그인(구글·애플 등)으로 가입할 수 있어요. 특히 메인 계정이 이미 전화번호를 쓰고 있다면, 부계는 이메일로 만드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.
틱톡 공식 안내 기준으로 하나의 전화번호는 하나의 틱톡 계정에만 연결됩니다. 따라서 부계정을 새로 만들려면 다른 전화번호를 쓰거나 이메일로 가입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.
가능합니다. 부계정에서 연락처 동기화 OFF + 추천 관련 설정 OFF를 해두는 게 핵심입니다. 이미 동기화를 했다면 이전에 동기화된 데이터 삭제까지 같이 해두면 더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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