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글은 아이폰/갤럭시/PC 공통으로 바로 적용 가능한 체크리스트를 “순서대로” 정리했습니다.

| 증상 | 가장 흔한 원인 | 바로 할 것(우선순위) |
|---|---|---|
| 전송 버튼을 눌러도 멈춤/실패 | 권한 거부, 네트워크 불안정, 앱 캐시 꼬임 | 1) 권한 확인 → 2) 와이파이/데이터 전환 → 3) 앱 재시작/업데이트 |
| “용량이 커서 전송 불가” | 파일 크기 제한(개당 제한) | 1) 파일 용량 확인 → 2) 압축/분할 → 3) 톡서랍(톡클라우드) 활용 |
| 상대가 “받기/열기”가 안 된다고 함 | 상대 저장공간 부족, 파일 만료, 구버전 | 1) 상대도 업데이트 → 2) 상대 저장공간 확인 → 3) 재전송 |
| 예전 파일이 “만료되어 불러올 수 없음” | 일부 큰 파일은 일정 기간 후 지원/접근이 어려울 수 있음 | 앞으로는 ‘받자마자 저장’ + 장기 보관은 톡서랍 고려 |
- 카카오톡(특히 PC)에서는 파일 전송에 개당 용량 제한(예: 300MB)이 있다는 안내가 널리 공유되어 있습니다.
- 여러 파일을 동시에 보낼 때도 각 파일이 제한 용량 이하여야 막히지 않습니다.
파일이 전송 자체가 안 되는 경우, “형식이 지원되지 않음”이 원인일 수 있어요. 카카오톡에서 주고받는 데 자주 언급되는 확장자(이미지/동영상/문서/압축 등) 목록이 정리된 자료가 있습니다.
확장자가 애매한 파일(예: 특수 앱 파일, 실행 파일 등)은 카톡 전송이 막힐 수 있어요. 이런 경우는 압축(zip)으로 묶어서 보내면 통과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(단, 용량 제한은 동일).

- 설정 앱 → 카카오톡 → 사진 권한을 “없음”으로 해두면 앨범 첨부가 실패할 수 있어요.
- 가능하면 ‘모든 사진’ 또는 필요한 사진이 포함되도록 “선택한 사진”을 다시 설정하세요.
- 설정 → 셀룰러(모바일 데이터)에서 카카오톡이 꺼져 있으면, 와이파이가 불안할 때 전송이 자주 실패합니다.
- 설정 → 앱 → 카카오톡 → 권한에서 사진 및 동영상 / 파일 및 미디어 권한을 허용
- 데이터 절약/배터리 최적화가 강하게 걸리면 업로드가 중간에 끊길 수 있어요. 카카오톡을 배터리 최적화 제외로 바꿔보세요.
- ‘보안 폴더’/‘업무 프로필’ 같은 분리 환경에서는 권한이 따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(같은 증상이 반복되면 여기부터 의심).

휴대폰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카톡이 파일을 “임시 저장”했다가 전송하는 과정에서 실패할 수 있어요. 최소 여유 공간 1~2GB 정도는 확보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(특히 동영상/압축파일).
- 와이파이가 “연결은 됐는데 인터넷이 느린” 상태(공유기/회사망/카페망)면 전송이 자주 실패합니다.
- 이럴 땐 모바일 데이터로 전환해서 재시도해보세요(반대로 데이터가 약하면 와이파이로 전환).
- VPN/보안앱이 트래픽을 가로채면 업로드가 막히는 경우도 있어요. 잠깐 꺼서 테스트해보세요.
1) 카카오톡 완전 종료 → 재실행
2) 앱 업데이트 확인(스토어)
3) 휴대폰 재부팅
4) 계속 실패하면 로그아웃 → 재로그인 (단, 중요한 대화/데이터 백업 여부는 먼저 확인)

- 상대 휴대폰 저장공간 부족
- 상대 카카오톡 구버전
- 상대 네트워크 불안정(특히 큰 파일)
예전 사진/동영상을 열려고 할 때 “원본 파일이 만료되어 파일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”가 뜨는 경우가 있어요. 한 IT 매체는 용량이 큰 파일은 2~3일이 지나면 지원하지 않는 정책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:contentReference[oaicite:3]{index=3} 이런 경우는 “복구”보다 앞으로의 예방이 중요합니다.
- 중요 파일은 받자마자 ‘기기에 저장’ (사진은 앨범 저장,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 확인)
- 장기 보관이 필요하면 톡서랍/톡클라우드 같은 보관 서비스를 고려(대용량 파일 공유 기능 안내도 존재) :contentReference[oaicite:4]{index=4}
파일이 용량 제한을 넘는다면 “카톡으로 억지로 보내는 것”보다, 안전한 우회가 낫습니다.
- 압축(zip) + 분할 압축(각 파일을 제한 이하로)
- 구글 드라이브/네이버 MYBOX 같은 클라우드에 올리고 공유 링크 전송(회사/학교 파일도 이 방식이 안정적)
- 카카오 보관/드라이브 성격 서비스(톡서랍/톡클라우드)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습니다.
자료마다 표현은 다르지만, 카카오톡(특히 PC)에서 개당 300MB 제한 안내가 널리 공유되어 있습니다. 다만 버전/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, 전송이 막히면 먼저 “파일 속성(용량)”을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.
이 경우는 대개 파일 앱/저장소 권한 문제거나, 확장자 제한일 가능성이 큽니다. 안드로이드는 “파일 및 미디어”, 아이폰은 “파일/사진 접근”을 다시 확인해보세요.
PC는 프로그램 업데이트와 보안 프로그램/회사망 제한 영향이 큰 편입니다. 집 와이파이에서 되는지 먼저 테스트하고, 회사망에서만 막히면 네트워크 정책(업로드 제한)을 의심하세요.
상대의 저장공간/버전/네트워크가 원인일 수 있어요. 가장 깔끔한 해결은 상대 업데이트 후 재전송입니다. 오래된 파일은 “만료”로 열리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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